애플·LG, 스마트홈 기기 공동 개발 보도
최근 30일 조회수 —좋아요 —핵심 요약
애플과 LG가 허브와 연동되는 도어록·온도조절기·초인종·보안 카메라 등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이 LG와 손잡고 스마트 도어록·온도조절기·초인종을 포함한 스마트홈 기기 생태계를 개발하고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기기는 애플이 별도로 준비 중인 스마트홈 허브와 연동되지만, LG 브랜드로 출시될 전망이다.1
보도에 따르면 스마트홈 허브는 6인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조리대에 두거나 벽에 설치할 수 있다. 출시 예상일은 10월 13일이다. 양사는 실내용·실외용 보안 카메라와 투광 조명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 LG 브랜드 기기 역시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되거나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군은 아마존의 스마트홈 및 링(Ring) 보안 카메라 사업과 겹친다. 다만 이번 협력이나 제품 일정은 애플과 LG의 공식 발표가 아닌 보도 내용이며, 테크크런치는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애플에 문의했다고 밝혔다.
Footnotes
-
TechCrunch, 「Apple is reportedly partnering with LG to launch a smart lock, thermostat, and doorbell」 ↩
읽기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출처
- Apple is reportedly partnering with LG to launch a smart lock, thermostat, and doorbell — TechCrunch · 자료: 2026. 10. 7.
이 글은 위 출처를 근거로 자동 생성된 뒤 발행됐습니다.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교차 보도 없이 단독 출처로 작성됐습니다.